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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개/NEW BOOK | Posted by 아리샘 2009/07/17 15:33

목동야구장에 뜬 [오너DNA]


[아리샘 블로거 says...]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 보는 야구경기.
7월 16일
히어로즈 vs. 기아 전


초등학교 2학년 때 체육시험에서
야구는 몇 루까지 있냐는 시험지 답안에,
2루인지 3루인지 헷갈려했던 기억만이
나에게 있는 야구에 대한 모든 것이었다. ㅋ


[오너DNA]덕분에 알게 된 우리히어로즈 야구단의
이장석 구단주님의 초청으로
울 모든 직원들은 목동 야구장으로 고고씽~! 

구단주님이 잘~ 대접하겠다는 말을 듣고
감사한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

야구장 안에서 음식을 사면 비싸다고 해서
그 근처에 있는 마트에 가서 음식을 바리바리 사 갔더니
예정시간보다 많이 늦게 도착. 

KBO회의 때문에 얼굴 못 볼 수도 있다고 했던
구단주님이 우리를 맞이해 주셨고
난 속으로 더욱더 구단주님과 잘 지내야겠다고 결심. ㅋ




연예인 김창렬 씨를 보고 급 흥분한 우리 인턴사원을 위해 사진도 같이 찍어줬다. ㅎㅎ

 


6회 말.

목동야구장에 [오너DNA]가 떴다.

OWNER DNA(오너 디엔에이)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고종원 (아리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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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리샘 관계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난 이 문구 보다가 소리 질렀다.


꺄악~~~~~~!!!!!!


구단주님의 배려.

완전 thanks.

@목동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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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개/NEW BOOK | Posted by 아리샘 2009/05/18 08:38

당신도 오너의 핵심 DNA 소유자

[2009.05.16. (토) 조선일보]


OWNER DNA(오너 디엔에이)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고종원 (아리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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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오너의 핵심 DNA 소유자

입력 : 2009.05.15 21:59

스스로 배양하는 오너 디엔에이
고종원·유찬 지음|아리샘|279쪽|1만3000원

질문을 하나 던져보겠다. "당신에게 돈은 무엇인가."

정답은 없다. 그러나 쉽게 답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 《오너 디엔에이(OWNER DNA)》의 저자 역시 11년 전 한 강의에서 저명한 외국의 경제학자로부터 같은 질문을 받았다. 한참을 고민하던 저자에게 경제학자는 답을 제시했다. "돈은 가능성이다."

저자는 그때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돈 때문에 포기했는지 깨달았다고 한다. 저자는 바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왜 난 이렇게 중요한 돈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을까?' 연구 끝에 저자는 청빈(淸貧)에 기초한 우리나라의 사상적 토대와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치지 않는 교육이 원인임을 밝혀냈다. 즉 이 나라는 기본적으로 재력과 기업 운영능력을 갖춘 자본주의 사회의 꽃, 오너가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교육은 창의성을 죽이고 산업화 시대의 규격에 맞춰 부속품처럼 일하는 사람만을 찍어내고 있다!

저자가 이 책을 낸 이유는 그런 토양에서 벗어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오너로 성장할 기회를 선물하기 위해서다. 저자는 오너를 만드는 핵심 DNA는 노력하면 누구나 익힐 수 있다는 것을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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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목) BIZ&현장 / 비즈니스앤]

OWNER DNA(오너 디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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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고종원 (아리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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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경제서적] 스스로 배양하는 오너 디엔에이 外
  • 입력 : 2009.05.14 09:55 / 수정 : 2009.05.15 15:27
  • 앵커멘트>
    ‘오너에게는 특별한 '성공 유전자'가 있다.’
    어떻게 해야 '오너 DNA'를 키울 수 있을까요.
    ‘스스로 배양하는 오너 디엔에이’를 비롯한 화제의 경제서적
    김묘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스스로 배양하는 오너 디엔에이
    고종원, 유찬/ 아리샘

    '자본주의 사회의 꽃' 오너.

    오너가 되기 위한 두 가지 조건은
    계획된 사업에 투자할 만한 재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관리능력.

    하지만 오너 DNA는 생물학적 DNA가 아닌 사회적 DNA로,
    스스로 단련할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을 지는 데 익숙해져야 하며
    남들이 크게 보는 리스크를 작게 보고
    실제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도 개발해야 합니다.


    저자인 조선일보 경영기획실 고종원 팀장과,
    공동 집필한 컨설팅회사 맥큐스의 유찬 대표는

    지금까지의 자신이 ‘종업원 DNA’를 가졌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으로 자신의 DNA를 ‘오너 DNA’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삼성과 인텔 
    신용인/ 랜덤하우스코리아

    IT산업의 창조적 선두주자, 인텔.
    발 빠른 후발주자, 삼성.

    지난 30여 년간 인텔과 삼성전자를 비롯한
    첨단 기술 산업에서 근무한 경험 및 경영학 연구 성과를 토대로
    삼성전자와 인텔의 경쟁력을 해부하고
    성공 비결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넛지 :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리처드 탈러 , 캐스 선스타인 / 리더스 북

    구매 의사를 묻는 것만으로 구매율을 35% 올릴 수 있는 이유.
    디지털 카메라에서 '찰칵' 소리가 나는 이유.

    자막) '넛지(nudge)'=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
    단지 팔꿈치로 툭 치면서 어떤 행동을 유도한다는 의미

    이 책은 개인투자부터 자녀교육, 식생활까지.
    인생을 살면서 내려야 하는 수많은 결정에서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 내는 방법을
    다양한 예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비즈니스앤 김묘성입니다. [roottb92@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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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5.(금) 조선.com/북스]




    OWNER DNA(오너 디엔에이)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고종원 (아리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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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너에 대한 이해가 성공의 지름길

    • 입력 : 2009.05.15 16:34

    OWNER DNA 오너 디엔에이: 스스로 배양하는
    고종원,유찬 공저 | 아리샘

    당신은 옆자리의 동료와 같은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또는 당신 회사 사장과 당신이 평등하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인간은 누구나 귀천없이 평등하다’는 교육을 수년 동안 받아왔으면서도 태생적으로 누구나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회 생활을 하면 할수록, 사회적인 위치가 높을수록, 더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대접받으며, 사회적으로 ‘평등’은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깨달아간다.

    크든 작든 어떤 집단에서나 그 곳에는 필연적으로 피라미드 구조와 같은 조직 구조가 생기며 맨 위의 꼭지점에는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는 지배자가 생긴다. 이런 조직의 지배자를 자본주의 경제 구조에서는 ‘오너(Owner)’라 한다.

    ‘오너 디엔에이 DNA’(아리샘)는 오너가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요건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첫째는 계획된 사업에 투자할 만한 재력이다. 둘째는 기업이나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과 관리 능력이다. 이 두 가지를 겸비한 사람이 바로 ‘오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너가 될 수 있는 자질, 즉 오너 DNA는 선천적인 것인까, 후천적인 것일까.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 정주영, 이병철 같은 창업형 오너들은 스스로 오너가 될 자질을 보였다. 젊어서 창업하고 성공에 대한 기틀을 닦고 노력했다.

    그러나 꼭 젊어서 성공하진 않더라도 젊은 시절에 다져 놓은 능력으로 40, 50대가 돼서야 성공한 오너가 있다. 이를 감안하면 오너들의 DNA가 선천적으로 주어지든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든 주어진 환경에서 어떤 노력을 했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진다고 이 책은 말한다.

    오너들은 극소수이다. 오너 DNA가 없는 사람들이 노력만 하면 오너가 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오너가 될 가능성이 없는 사람들이 오너에 대해서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면 이는 큰 착각이다.

    오너들이 우리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은 공기와도 같다. 누구도 그 영향력에서 빠져나가기가 힘들다.

    휴가, 출·퇴근 등 소소한 것은 물론, 승진, 퇴직, 급여 등의 굵직한 인생의 결정이 모두 오너의 결정에 달려 있다. 오너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보상 받을 수 없다.

    오너 DNA를 파악하는 것은 강한 영향력을 가진 오너들과 눈을 맞추는 생존전략적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

    오너들은 단순히 부를 가진 사람들이 아니다. 오너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오너가 부를 지키기 위해, 또 더 크게 이루기 위해 어떤 훈련을 받았는지 연구하고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사회적 DNA인 오너 DNA를 단련하고 길러 오너가 되는 방법에 대한 길을 제시한다.

    모든 사람이 오너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나도 오너가 될 수 있다‘는 목표를 가지고 내 삶을 조금 더 향상시키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삶의 많은 부분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다 보면 미래에는 오늘보다 크게 발전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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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 11. (월) 대구일보]


    OWNER DNA(오너 디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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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고종원 (아리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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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3.(수) 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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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고종원 (아리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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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너DNA, 직원DNA" 따로 있는 것인가?
    [ 시티신문 ㅣ 2009-05-12 오후 2:57:28 ]
     
    재력·전문성·관리능력 필요한 오너 자질 열거
    성장하면서 돈 아끼는 것보다 버는 법 배워야

    "오너의 DNA는 따로 있을까."
    우리나라엔 1만~1만2천500명 정도의 오너가 있다.
    인구의 1% 미만인 셈이다.
    이들 중에서는 정주영과 이병철처럼 오너 자리를 물려받아 젋어서 오너가 될 자질을 보인사람도 있지만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40~50대가 돼서야 오너가 된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오너는 태어날때부터 유전자에 기질이 담겨 있을까. 아니면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가능한 것일까.
    자본주의 사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오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들을 열거한 책이 출간됐다.
    책은 계획된 사업에 투자할 만한 재력과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과 관리능력을 오너의 필수 요소로 꼽으며 "오너는 충분히 만들어 질 수 있다고"고 강조한다.

    그러나 우리는 자라면서 "돈 버는 방법"보다 "돈 아끼는 방법"을 먼저 배운다.
    학교나 경제교육 등에서도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부자가 될 생각은 하지말고 분수에 맞게 만족하면서 살라"는 심각한 세뇌교육을 수십년 동안 받아온 것이다.
    그래서 우리 사회는 자연스럽게 종업원이 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으로 구축됐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돈 버는 사람"을 요구한다.
    참 아이러니다.
    이에 책은 오너가 되는데 가장 큰 변수로 "부모의 직업"이라면서 큰 기업이든 구멍가게든 사업을 하는 부모를 둔 자녀 중에 오너로 성장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오너의 성장은 키의 성장과 같다.
    성장기에 어떤 환경에 노출됐느냐에 따라 키 차이가 발생하듯, 오너의 DNA가 성장하는 것이다.
    오너십 교육은 밥상머리에서 시작된다.
    아껴쓰고 저축하는 것보다 많이 버는 법을 체득하라고 조언한다.

    책은 이와함께 오너들의 사고방식과 학습 과정, 자녀 교육법을 알려준다.
    20세기 유럽의 성공한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자본주의 사회는 투자로 먹고사는 사람, 상속을 받거나 부유한 배우자와 결혼한 운이 좋은 사람, 독창적인 사업을 일으켜 부자도 되고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오너, 그리고 그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로 구성돼 있다"라고 말했다.
    오너는 사회생활을 하는 인간집단의 꼭지점에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한다.

    저자들은 오너를 "아껴쓰는 것보다 10배, 100배는 더 돈 버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오너는 적어도 더 많은 돈을 버는 데 골몰해야 진짜 오너라는 것이다.
    태어날때부터 "종업원 DNA"나 "오너 DNA"가 나눠진 것은 아니다.
    누구든 오너가 될 수 없지만, 내일은 오너가 될 수 있다는 향상심을 갖는다면 미래에는 오늘보다 크게 발전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시티신문/이소진 기자

    /글=이기수 기자 lks77@clubcit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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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NEW BOOK | Posted by 아리샘 2009/05/09 08:58

    오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

    [2009.05.09 (토)]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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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고종원 (아리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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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에 잡히는 책] 오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 ‘오너 디엔에이’


    자본주의 사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오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을 열거한 책이다. 신문사 경제부 기자 출신 고종원과 컨설팅 회사 대표 유찬은 오너의 필수 요소로 계획된 사업에 투자할 만한 재력과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과 관리능력을 꼽는다. 정주영과 이병철처럼 젊어서 오너가 될 자질을 보인 사람도 있지만 40∼50대가 돼서야 성공한 사례도 있기 때문에 오너는 만들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책은 자녀를 오너로 만들고 싶다면 용돈기입장에 지출 내역을 꼼꼼히 확인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돈이 들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심어주라고 주장한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청빈을 강조했고, 오늘날의 교육도 산업사회의 평균인으로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기 때문에 저절로 오너가 되기는 힘들다는 것. 최초로 화장품 무료 샘플을 도입한 에스티 로더,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등 사례도 눈여겨 볼 만하다(아리샘·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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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NEW BOOK | Posted by 아리샘 2009/05/09 08:52

    오너 디엔에이

    [2009.05.09. (토)] [매일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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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고종원 (아리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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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나온 책] 오너 디엔에이
    고종원ㆍ유찬 지음

    오너는 자본주의 사회의 꽃이다. 계획된 사업에 투자할 만한 재력과 기업이나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과 관리능력, 이 두 가지를 겸비한 사람에게 주는 훈장이 바로 오너다. 이 책은 오너 DNA는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밝힌다. 빌 게이츠나 워런 버핏처럼 젊어서부터 두각을 나타낸 이들이 있었지만, 40ㆍ50대가 되어 성공한 사례도 많다는 것. 자신의 DNA를 오너 DNA로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아리샘 펴냄.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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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8 (금)]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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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고종원 (아리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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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너가 되고 싶은가? ‘안분지족’을 버려라
    스스로 배양하는 OWNER DNA
    김종락기자 jrkim@munhwa.com
    ‘오너(OWNER)’를 자본주의 사회의 정수, 혹은 현대판 영주로 보고 오너의 특성과 오너가 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다. 책에 따르면 오너가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요건이 필수적이다. 하나는 계획된 사업에 투자할 만한 재력이고, 또 하나는 기업이나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과 관리능력이다. 그렇다면 이같은 역량, 즉 ‘오너 DNA’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신문사에서 미디어 전략과 기획업무를 하거나 경영컨설팅 회사를 만들어 오너의 길로 접어든 저자들이 섭렵한 각종 자료에 더해 40여명의 오너를 직접 만난 결과에 따르면 오너 DNA는 타고난 면도 있다.

    빌 게이츠나 정주영, 이병철 같은 창업형 오너들이 20, 30대에 이미 성공할 기틀을 닦은 것으로 미뤄 타고난 자질이 있다는 점을 부인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오너 DNA가 고정된 것은 아니다. 계속 계발하고 가꿔 40, 50대에 오너가 된 경우도 많았다. 오너로 성장할 수 있는 오너 DNA는 불변이 아니라 단련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오너 DNA가 가변적인 것은 그 특성에서 유래한다. 책은 우선 오너가 무엇인지 이해한 뒤 오너 DNA를 지닌 이의 특성과 이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요소를 정리한다. 창조적인 사고를 한다, 일반인과는 리스크를 보는 관점이 다르고, 승부를 위한 호흡이 길다, 답을 찾기보다 문제를 찾는다, 운과 복이 따라오도록 끈기와 집념을 가지고 노력하며 기다린다….

    책은 마지막 제3부에서 이같은 특성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 방법은 일반의 상식과 다르다. 욕망을 억제하기보다 욕망을 키우는 법을 가르치고, 아껴 쓰고 저축하기보다 어떻게 돈을 더 벌 수 있는가를 고민하라는 것이다. 안분지족(安分知足)을 거부하고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는 것도 필요하다. 여기에 더해 중요한 것은 오너십, 즉 주인정신이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사회경제적으로 오너가 되는 것이 불가능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책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오너 DNA를 연습하면 오너의 반열에 오르진 못한다 할지라도 자신의 분야에서 스스로 당당할 수 있으며 머잖아 오늘보다 훨씬 발전한 자신을 발견하리라’는 것이 저자와 책을 미리 읽은 일부 오너의 대답이다. 오너 DNA는 어린 시절부터 갈고 닦는 것이 좋으나 다행히 나이가 들어서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김종락기자 jrkim@munhwa.com


    기사 게재 일자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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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8 (금)]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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