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샘 블로거 says...]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 보는 야구경기.
7월 16일
히어로즈 vs. 기아 전

초등학교 2학년 때 체육시험에서
야구는 몇 루까지 있냐는 시험지 답안에,
2루인지 3루인지 헷갈려했던 기억만이
나에게 있는 야구에 대한 모든 것이었다. ㅋ

[오너DNA]덕분에 알게 된 우리히어로즈 야구단의
이장석 구단주님의 초청으로
울 모든 직원들은 목동 야구장으로 고고씽~!
구단주님이 잘~ 대접하겠다는 말을 듣고
감사한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
야구장 안에서 음식을 사면 비싸다고 해서
그 근처에 있는 마트에 가서 음식을 바리바리 사 갔더니
예정시간보다 많이 늦게 도착.
KBO회의 때문에 얼굴 못 볼 수도 있다고 했던
구단주님이 우리를 맞이해 주셨고
난 속으로 더욱더 구단주님과 잘 지내야겠다고 결심. ㅋ

연예인 김창렬 씨를 보고 급 흥분한 우리 인턴사원을 위해 사진도 같이 찍어줬다. ㅎㅎ
6회 말.
목동야구장에 [오너DNA]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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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리샘 관계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난 이 문구 보다가 소리 질렀다.
꺄악~~~~~~!!!!!!
구단주님의 배려.
완전 thanks.
@목동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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