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샘] 2009.06
삼국지 인물과 계략을 말하다



저  자 | 뤄지푸

그  림 | 로버트 잉펜

옮긴이 | 양성희, 이지은

출판사 | 아리샘

출판일 | 2009년 6월 10일

판  형 | 신국판 

페이지 | 288p

가격 | 15,000원

ISBN | 978-89-92673-44-0

분 류 | 인문>동양사>중국사일반


 

수많은 영웅들의 성공과 좌절이 눈부시게 명멸한 역사현장!
정사를 토대로 들려주는
인물들과 계략의 심층해부

 > 책소개

허구가 아닌 정사正史로 본
인물과 삼국 사회

위·촉·오 삼국시대는 중국 역사상 가장 많은 영웅들이 별처럼 명멸해간 시대이다. 그래서 온갖 모략과 배반이 뒤엉키고 절묘한 전략과 지략이 천하를 요리한 시대이기도 하다.

《삼국지》는 중국인들의 처세 교과서이며 자랑이며 자존심이다. 뿐만 아니라 《삼국지》는 오래전부터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동양권에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 그 기세로 세계 고전 문학권을 거침없이 파고들고 있다.
그렇다면 《삼국지》는 무슨 마력으로 그처럼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일까?
첫째는 재미이다. 각기 다른 전략과 능력을 가진 영웅 호걸들과, 최고의 모사들이 펼치는 책략과 술수는 마치 입신의 경지에 들었다는 바둑 고수들이 겨루는 바둑판을 보듯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둘째로는 동서고금의 어느 작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장대한 스케일이다. 《삼국지》의 무대는 중국 대륙 전역으로 천하를 뒤덮는 수많은 군사들이 손에 칼과 창을 들고 육지와 물위에서 약육강식弱肉强食의 처절한 카니발을 벌인다.
셋째로 독자들을 가장 매료시키는 것은 주인공들의 특성과 그들만의 처세술, 용인술, 결단력, 지략 등이다. 그것들은 마치 삼국시대와 같은 각박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교과서이며 처세술이자 경영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삼국지》에서 많은 것을 배우려 하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매료된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영웅들과 모사들의 승부 전략과 계략, 치열한 삶은 물론 삼국시대의 다양한 문물까지도 담으려 노력했다. 독자들은 책을 읽는 동안 역사적으로 유용한 지식, 번뜩이는 지혜뿐만 아니라 사람을 보는 정확한 안목까지도 갖게 되리라고 본다.

> 저자 소개

- 뤄지푸

(羅吉甫)
역사와 모략, 병법, 기업경영, 직장생활, 광고기획 등에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뤄지푸는 새로운 관점에서 역사적 사실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현대인이 배워야 할 지식과 교훈을 정확히 잡아내는 글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모략삼국》 《와호장룡삼국지》 《제갈량 리더병법》 등 10여 권이 있다. 현재 역사연구전자신문 보도 주필로 ‘원류박식망(遠流博識網)’과 ‘삼국대본영(三國大本營)’의 게시판을 운영하며 삼국지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그린이 소개
- 로버트 잉펜(Robert Ingpen)
1986년 일러스트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국제 안데르센상’ 수상. 현재 엄격한 고증과 사실적이고 세밀한 구성으로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한 폭의 일러스트에 녹여낸다.

> 역자소개
- 양성희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였고, 북경사범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대국굴기(공역)> <부흥의 길> <내 인생을 빛내줄 보물지도> <정상적인 바보가 되지 마라> <채근담 上·下> <곁에 있어 행복한 50가지 이야기> <천 년의 철학, 백 년의 인생> <우화로 배우는 경영관리 철학> 들이 있다.

- 이지은
중앙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석사를 마쳤다. 중국 대련 요녕사범대학에서 수학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이야기 경제학 편>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이야기 고대국가 편> <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들> <대국굴기(공역)> <의문에 빠진 세계사 : 세상을 뒤흔든 뜻밖의 미스터리> <조조에게 배우는 12가지 덕목> 들이 있다.


> 목차

더보기

> 책 속으로

천하호령의 도성 업성 (p.28~29)

대외적으로는 허도許都가 위나라의 도읍지였지만, 실질적으로 조조의 대군이 주둔했던 업성謎城이 군사와 정치권력의 중심지였다.
업성의 본래 주인은 원소袁紹였으나 건안建安 9년, 조조가 대군을 이끌고 업성을 함락했다. 이후 허도의 군대를 업성으로 이동시키고, 업성에 궁궐과 도시를 건설했다. 바로 옆에 장하使河를 끼고 있는 업성은 진한 시대 세워진 도시 기반 위에 새로운 건물과 시설이 증축되면서 위나라의 실질적인 도읍으로 태어났다.  
업성 내부에 건춘문建春門에서 금명문金明門까지 동서로 이어진 대로는 도시 전체를 남부와 북부 두 구역으로 나누는 기준이 되었다. 북부에는 궁궐과 황실의 정원이 들어섰고, 남부는 일반 백성들의 거주지였다.
업성의 가장 유명한 건축물로 삼대三臺(빙정대領井臺, 동작대銅雀臺, 금호대金虎臺)를 꼽는다. 서쪽 성벽 위에 세워진 삼대는 왕실 연회 장소로 이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성벽 수비를 위한 군사적 기능을 갖추어 조조의 위나라 정치권력의 상징이 되었다.
화북華北 지방의 교통 요지인 업성은 조조의 위나라 뿐만 아니라, 후조後趙, 후연後燕, 동위東魏, 북제北齊 때도 도읍지로 삼았다. 시간이 흐르고 왕조가 바뀌면서 도읍의 구조와 위치에 대한 관점 또한 달라졌다. 수당隋唐 이후 업성은 장하의 잦은 범람으로 인해 도읍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졌다. 

 
약점을 뛰어넘은 조조 (p.76~81)
왜소한 체격을 가진 환관 자손

조조의 자격지심


황제를 옆에 끼고 천하를 호령한 조조였지만 사실 조조 자신은 열등감이 많았다. 조조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외모에 불만이 있었다. 《세설신어世說新語》에 영웅의 기개에 맞지 않는, 다소 초라하게 조조를 묘사한 대목이 있다.
‘흉노에서 온 사절을 면회하려 할 때 위 무제는 자신의 외모가 보잘 것 없으면 멀리 떨어져 있는 그 나라를 충분히 위압할 수 없으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최염에게 자기를 대신해 나서게 하고 자신은 칼을 들고 침대 옆에 서 있었다.’
조조 역시 《사교태위문祀僑太尉文》에서 ‘내가 유년 시절에 당실에 오른 것은 미련하고 비루했음에도 대군자에게 용납된 덕분이오’라며 자신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비록 겸손함의 표현이기는 했지만 어느 정도 사실인 것은 확실하다.
정사 속에 조조의 외모에 대한 설명은 없지만 《위씨춘추魏氏春秋》에서 ‘비록 그 체격이 작지만 영웅의 기백과 정신을 가지고 있다’라는 대목을 확인할 수 있다. 《삼국지》에서는 조조가 ‘7척의 키에 가는 눈, 긴 수염’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7척이라면 지금의 161㎝(후한 시대 1척은 지금의 2.3cm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 밖에 《삼국지》에서는 유비의 키가 7척 5촌(약 172㎝), 제갈량이 8척(약 184㎝)의 키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만약 이 기록대로라면 세 사람이 나란히 섰을 때 조조는 난쟁이처럼 보였을 테니 그가 외모에 열등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외모 외에 조조가 열등감을 느꼈던 것은 바로 자신의 ‘출신’때문이었다. 조조의 할아버지 조등은 어릴 때 궁에 들어가 환관이 되었다. 황태자를 돌보던 조등은 훗날 순제順帝를 황제로 옹립함으로써 중상시로 승진했다.
순제가 자신의 재위 기간에 환관들도 양자를 세워 후사를 잇도록 허가하자, 조등은 조조의 아버지 조고를 양자로 삼았다. 대사농, 대홍로 자리를 단숨에 꿰찬 조고는 훗날 1억만 냥을 들여 십상시에게 뇌물을 먹이고 삼공의 우두머리인 태위 자리를 샀다.
부유하고 막강한 권력을 가진 가문에서 태어났음에도 조조는 그 아버지가 돈을 주고 관직을 샀다는 주변의 비난과, 환관의 자손이라는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자랐다. 비록 황제와 천하를 옆에 끼고 시대를 이끈 조조였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어두운 그늘이 있었다.


유비라는 영웅을 만든 나관중 (p.82~85)

유소劉盾의 《인물지人物志》는 남다른 총명함과 재능, 비범한 용기를 가진 사람을 영웅이라고 정의했다. 이 점에서 보면 유비 역시 영웅이라고 불릴 만하지만 그의 패전 기록을 보면 그 지략만은 조조를 따르지 못한 것 같다. 그렇기에 유비를 영웅이라고 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관중은 유비를 위대한 영웅으로 묘사하고 있다. 평소 후덕하고 뜨거운 충정심을 가진 인물이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모욕을 참을 줄도 알고 권모술수를 사용할 줄도 아는 변화무쌍한 영웅으로 묘사한 것이다. 유비에 대한 후세의 평가가 어떠하든, 적어도 나관중에게는 삼국에서 가장 위대한 영웅은 유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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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2008/08/20 17:19
[ 2008.08.16. (토)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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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3: 천하 삼국분립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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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의 편역으로 새롭게 탄생한 삼국지! 김홍신이 편역한『삼국지』제3권 천하 삼국분립 편.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김홍신의 해석은 <삼국지라는 공인된 스토리와 스케일, 그리고 등장인물들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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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2008/07/17 14:01
[2008.07.14 (월) 경향신문]

김홍신 삼국지 기사 내용 :
10여년 전 전10권 구성의 '삼국지'를 펴냈던 김홍신씨는 이를 대폭 손질해 최근 아리샘 출판사에서 발표했다. 1,2권이 지난주 출간됐고 적벽대전을 다룬 3권이 이번주 나온다. 8월 말까지 모두 5권으로 완간될 예정. 출판사 측은 작가의 거침 없는 필치와 호쾌한 문장을 기존 번역본과의 차별점으로 들었다. 강주연 아리샘 대표는 "인쇄광고 등 전혀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선주문이 꽤 들어오고 있다"며 "완간 후 독자를 위한 작가강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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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 난세와 군웅 상세보기
나관중 지음 | 아리샘 펴냄
김홍신의 편역으로 새롭게 탄생한 삼국지! 김홍신이 편역한『삼국지』제1권 "난세와 군웅" 편.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이 특유의 간결하고 날카로운 문장으로 <삼국지>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원작의 화려한 문장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세련된 현대적 감각을 입히고, 다양한 영웅들과 인간 군상들에게 생명력을 부여하였다. 2권 분량을 1권으로 묶어, 총 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각 권의 앞에는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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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2008/07/17 11:19
[2008.07.11 (금) 뉴시스]

김홍신 삼국지 기사 내용 :
소설가 김홍신(61)씨가 나관중(1330~1400)의 ‘삼국지’를 편역했다. 후한 말기부터 삼국정립 시대를 거쳐 진이 중국을 통일하기 전 약 100여년(184~280)을 다뤘다.
혼란과 분열의 중심에 있던 후한의 동탁, 여포, 원소가 차례로 제거된다. 촉의 유비와 오의 손권이 동맹, 위의 조조에 대항해 서로 물리고 물리는 싸움을 벌인다. 등장인물들인 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등의 지략과 용맹에서 처세의 지혜와 리더의 덕을 배운다.
‘삼국지’는 여러 번 우리말로 옮겨졌다. ‘김홍신 삼국지’는 원작자의 뜻을 군더더기 없는 날카로운 문장으로 담아냈다.
현대적 감각으로 캐릭터들을 재해석했다. 주요 사건마다 원저의 문장과 해석본을 함께 넣어 이해력을 높인다. 전 5권, 1·2권 출간, 각 1만6500원, 아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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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 난세와 군웅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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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의 편역으로 새롭게 탄생한 삼국지! 김홍신이 편역한『삼국지』제1권 "난세와 군웅" 편.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이 특유의 간결하고 날카로운 문장으로 <삼국지>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원작의 화려한 문장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세련된 현대적 감각을 입히고, 다양한 영웅들과 인간 군상들에게 생명력을 부여하였다. 2권 분량을 1권으로 묶어, 총 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각 권의 앞에는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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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어디일까요? 낯설지 않은 기계들..흠...
그렇군요! 마오쩌둥을 만들었던 바로 그 곳! 인쇄소의 모습입니다.

(이 곳은 마포에 위치한 '삼신문화사'라는 인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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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3권 카바 작업이 진행중이군요. 커버 아니죠 카바 맞습니다.
1,2 권을 받아보고 궁금해하실 독자분들을 위해 열쒸미 3권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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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쁘게 나왔는지 확인하는 중입니다..날개와 표지가 모두 펼쳐져 있으니 새로운 느낌입니다.
3권의 뽀인트 색깔은 무엇일까요?? 여름에 젤 시원하다는 바로 그 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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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우리으 야심작인 표지입니다.
표지와 커버..출판계의 전문 용어이지요

홀.. 아직 시장공개 안된 작품인디 아리샘 식구들만 보시게 되는군요!
여름이라 책커버가 더우신 분은 벗어 던지세요. 그럼 이 시원시런 표지를 만나게 된답니다.



자 여기엔 또 보이지 않는 농도조절의 손길이 있었겠죠?
이제 아리샘 식구라면 다 아는~농도조절 기계의 모습입니다.
우리 식구들 이제 넘 똑똑해졌습니다..뿌듯뿌듯
빠라빠라빠라밤!! 이 기계만 보면 생각나는 음악? ^%%&^*%^$$%$% ㅋㅋㅋ

인쇄소에서 보낸 날은 무척 더운 날이었답니다.
기계가 설치된 곳은 냉방이 되지 않아 난닝구(헐~) 바람으로 작업하는 등
기사 분들이 매우 수고하셨따고 하는데요

예쁘게 나온 삼국지가 잘 팔려서 모두에게 팥빙수 한 그릇씩 사드리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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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가 최종 완성되는 곳!  제본소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명지문화사'. 작업장의 깔끔함, 정결함 등에 감탄 감복한 곳.
직원들의 인사성에 반해버린 회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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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쥬 과학적인 장소에서 제본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책의 대수대로 놓여있는 종이들은 카메라의 감시를 받게 됩니다.

잘못 올려진 종이는
찰칵! 하고 찍히면 신고 올라가는 거지요
오류를 줄이는 작업... 똑똑한 기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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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묶여서 독자들의 손으로 고고싱하기를 기다리는 책자들
준비자세부터 벌써 품위가 느껴지는군요..오호호
두루마기를 걸친 멋쟁이 선비 컨셉? -_-

김홍신의 삼국지..
어려운 때 기지를 발휘했던 영웅들의 모습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해법을 구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여름휴가 때 다들 모하세요~??
기름값도 오른 요즘 책과 함께 하는 시원한 휴가 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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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리샘의 기대작!

三國志 1,2권의 디자인 및 편집 과정을 살짝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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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자자~~ 모두들 나오세요
여러분들도 함께 삼국지 커버를 골라보아요~!
이미 결정은 됐지만서도..ㅋㅋㅋ
개인적으로 어떤 커버가 젤 맘에 드시나요?  ^^

한 장의 멋진 카바~를 만들기 위해 매번 이렇게 많은 후보작들과
수많은 서체를 놓고 고민하는 아리샘 식구들
특별히 창조적 씨름을 일삼고 있는(?) 디자이너님 감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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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많은 사진들이 전해지지 못한 것들이 아쉽지만서도 ^^
보이는 사진 만으로도 뚝뚝! 떨어지는 땀방울이 느껴집니다.
다보여요 다보여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나? -_-



삼국지는

내용도 내용이고 수많은 한자와 인물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이는 검토가 불가능한 도서인지라
암..글코말고.. 끄덕끄덕

아리샘의 큰어른이자 출판계의 거물급! 인 전무님의 손을 거치는 과정이 불가피했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미모의 팀장님의 교정 작업지..
엄청난 집중을 요하는 작업에 참여하고 계시죠..
삼국지를 교정중인 역시 미모의 (^^)편집부원의 모습도 보입니다.  




이번 삼국지는 김홍신 작가의 작품입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알흠다운 그림들이 삽입되어서
삼국 영웅들의 패기만땅! 완전 멋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살짝? 공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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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이 매서운 눈초리를 가진 인물은 누구일까요?
삼국지를 보시면 알 수 있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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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멋집니다
저런 하늘하늘 의상. 2008년 여름 최고 유행이라는 날개소매 쉬폰소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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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자료인 지도와 사진 자료도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너무 잘 만든거 아니얏?! 헉. ㅋㅋㅋ ^__^

삼국지..
완전 기대가 큽니다..음.......



삼국지. 1: 난세와 군웅 상세보기
나관중 지음 | 아리샘 펴냄
『대발해』의 작가 김홍신 편역의 『삼국지』는 다르다! 천지를 진동하는 백만대군의 함성과 천군마마의 말발굽소리가 시공을 초월하여 생생하게 살아나는 『삼국지』, 그래서 김홍신의 삼국지는 세파에 꽉 막힌 이 시대의 가슴들을 확 터준다. 관도대전, 적벽대전, 이릉대전, 오장원대전. 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사마의 등의 지략과 용맹이 불꽃 튀기는 한판 승부. 그 속에 당신이 찾는 주옥같은 처세의 지혜와 리더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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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샘 신간] 2008.03

삼국지 인생전략 오디세이
성공, 인생전략 삼국지 안에 다 있다!
60가지 인생경영의 전략과 전술, 처세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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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인생전략 오디세이

지은이 : 마인춘
가격 : 15,000원
출간일 : 2008.03
ISBN : 9788992673259
출판사 : 아리샘
구입하기 :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인터파크
               리브로  영풍문고  모닝365  반디앤루니스






난세를 지략으로 이겨낸 삼국지 속 인물들의 경험과 지혜, 자기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세계의 영웅들의 사례가 역사를 넘나들며 지혜로운 인생 전략을 위한 새로운 스펙트럼을 제시한다!

∙『삼국지』를 완전 분석하여 처세處世, 화술話術, 안목眼目, 리더십指導力, 경쟁력競爭力, 관리管理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60여 가지 삶의 지혜와 처세를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 중국인의 시각에서 분석한 세계, 그리고 그들이 제시하는 자기 경영법, 미래를 대비하는 방법!


<책 소개>
삼국지.
우리나라에서 이 책의 위상과 인기는 시대와 계층을 초월한다.
그러나 그 의미를 제대로 꿰뚫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있는 이는 몇이나 되고, 읽는 내내 감탄해마지 않았던 영웅들이 적재적소에서 내뱉던 사자성어는 몇 개나 기억하고 있을까?
게다가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제갈량 등의 활약상은 상황에 맞춰 스토리를 풀어낼 수 있을까?
이 책은 중국인이 들려주는 삼국지 요약이자 해설이다. 거기에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전략과 지혜 그리고 세계를 향한 비전을 잘 버무려서, 한 권만 읽어도 삼국지 영웅들의 활약상을 관통할 수 있게끔 분석해내었다. 즉 중국 사람이 파악한 세계와 인간 경영, 그 분석을 토대로 삼국지라는 절세불출의 고전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법칙을 도출해낸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최근 들어 가속화되고 있는 고전 다시 읽기나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른 처세나 자기개발서와는 다른 날카로운 지적과 해석, 인생을 읽어낼 수 있는 실천 가능한 지략을 선보이며 사고의 전환을 촉구한다.

읽는 자는 상거래의 도리를 터득하고,
배우는 자는 처세에 능통해지며,
누리는 자는 인생의 참맛을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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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의 중국이 아닌 중국 속의 세계를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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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영웅들에게 배우는 인생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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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영웅들 vs.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세계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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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의 힘
『삼국지』, 그 누구든 열 번 이상을 읽어내야 난세를 겪고 이겨온 영웅들의 지략을 이해하고 비로소 자신의 삶에 행할 수 있다고 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열독과 가치를 더하며, 『삼국지』를 대변하거나 능가하는 대체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저 무엇이 담겨 있기에…. 바로 이 안에서 뽑아낸 전략과 지혜 60여 가지는 진정한 승리를 얻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전술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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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 <삼국지 인생전략 오디세이>를 말하다                                  

1,700여 년 전, 세력 전쟁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중국 역사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는 듯합니다.
그 한 페이지 속에는 고사故事에서 건져올린 성공의 지혜, 경영의 지혜, 관리의 지혜, 처세의 지혜가 담겨 있군요.
                                                            
|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이 책은 『삼국지』를 통해 리더십의 덕목과 경영의 지혜를 고찰하고 있는데, 더욱 흥미로운 것은 오늘의 중국인의 시각에서 서구의 사례까지 망라하여 깊은 통찰력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즉, 중국인이 생각하는 처세의 덕목과 리더십의 조건을 통해 중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김신배 SK텔레콤 대표이사

이 책에는 안으로는 가정에서부터 밖으로는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이 정확하고 명백하게 잘 설명되어 있다. 그 옛날의 빛나는 지혜를 생생한 실례로 독자들의 눈앞에 내놓았으니 현대인이 꼭 읽어야 할 ‘삶의 지침서’라 할 만하다.           
| 장준영 (주)서희건설 대표이사

<저자 소개>
엮은이
  마인춘馬銀春
1974년 1월 1일 감수성 출생.
현재 <화하華夏의 소리> 잡지사 부편집장 및 문화연구회상무이사, 북경 천유신田由申 문화발전공사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늑대가죽》 《사교예의와 말재주》 《선택과 포기》 《인간의 도리》 《직장처세》 등 50여 편이 있다.

옮긴이  마길천馬吉天
중국동포 2세. 1960년 중국 길림성 출생.
길림전영학교 졸업. 길림시교구청선전부 책임공무원으로 근무했으며, 길림용담화공산업 책임관리자로 근무했다. 2000년부터 출판 에이전트로 활동하면서 『랑도등』 『사고중의』 등을 한국에 소개하고 번역하였다.


삼국지 인생전략 오디세이 상세보기
마인춘 지음 | 아리샘 펴냄
60가지 인생경영의 전략과 전술, 처세의 지혜! 삼국지 영웅들에게 배우는 인생의 지혜 오늘날의 경제와 다변한 삶에 맞춰 『삼국지』에서 정제된 60여 가지 필수 지략은 시공을 뛰어넘어 정밀하고 마침맞게 우리 삶에 화두를 던지고 있다. 삼국지 영웅들 vs.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세계 인물들 자기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세계의 영웅들과 난세를 지략으로 이겨낸 삼국지 인물들의 경험과 지혜를 절묘하게 배합하여 사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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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