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아리샘!/소개합니다!'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7/29 :: 아리샘 기댄돌 로고
  2. 2008/01/24 :: 아리샘 사무실 인테리어 - 창의력이 넘치는 곳으로! (3)
  3. 2008/01/21 :: 아리샘과 아리샘주니어에 오시는 길
  4. 2008/01/21 :: 아리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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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아리샘이 태어난 지 1년이 되는 날을 기점으로 새로운 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했어요.

공사 중일 때, 공사가 한참 중일 때의 사진을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감상하고 가셨네요.

이젠 정착해서 지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리샘과 기댄돌은 contents를 책이라는 tool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일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출판사'라는 거죠. ^^)
책을 제조하는 Made in 아리샘 (or 기댄돌)이 아니라,
Made by 아리샘(or 기댄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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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샘 입구에 붙어있는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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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과 사장실 입구
폐휴지를 넣는 '마가레트' 박스가 좀 눈에 거슬리긴 하지만..
라임색을 기본 색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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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넓어보이죠?
파티션 색깔도 바꿔보려고 동대문에서 천을 띄어다 우리가 스스로 파티션 색을 바꿔보려고 했는데,
마음처럼 쉬운 작업이 아님을 깨달았어요.
그렇다고 새로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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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파란색 파티션이 안 예쁠 거라고 생각했는데,
놓고나서 보니 나름 괜찮더만요.^^
바닥은 나무색 타일을 깔았답니다.
따뜻한 느낌이 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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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긴 회의실입니다.
라임색 벽에 파란색 블라인드로 조화를 시켰어요.
블라인드 색깔이 다양하게 없어서 이건 특별 주문해서 얻은 색이랍니다.
2008년 1월. 이사온 이후 처음으로 나온 아리샘의 신간.
소설 대왕세종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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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한쪽 벽에 유리장을 놓았습니다.
아직은 아리샘과 기댄돌에서 출간된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이 책장이 가득찰 정도로 책을 만들 날이 오겠지요?
작은 archive를 만들고자 이렇게 자리를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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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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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샘에서 나온 책을 읽고 있는 아리샘 식구. ㅎㅎ (설정... 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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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너무 뺐나..?
편집부의 책장 모습입니다.
어느새 참고 자료가 저렇게 많아졌습니다. 훌륭한 책들 많이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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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서점에 들어갈 광고 시안이에요. ㅎㅎ
우린 광고 시안 나오면 늘 이렇게 전시를 해 놓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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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에서 바라본 바깥 동네.
이곳에 오신 손님들은 직원들 감시하려고 사방을 유리로 만든 것이 아니냐며 핀잔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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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실은 사장이 딴 짓을 하는 건 아닌지..
잠을 잔다거나- 혼자 춤을 추며 논다던가.. ㅎㅎ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지요.
회의실과 나란히 붙어있는 사장실의 컨셉은
라임색 바탕이 동일하게 가며 빨간색 블라인드로 포인트를 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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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둥들.
빨간색, 라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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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파란색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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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기둥과 잘 어울리는 화초
사무실 이전한 후에 많은 분들이 꽃과 나무를 보내 주셨어요.
꽃집을 해도 좋을 정도로 말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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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여기가 어디일까요?
한 여인이 삽질(?)을 하고 있네요.

여긴.
바로.
화장실입니다.
여자 화장실이요.

우린- 이 마크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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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358-4 아리샘빌딩 2층
전화 : 02-3442-7093~4


상일 I.C에서 나오면 로터리가 나옵니다.
바로 그 로터리 오른쪽에 보면 아리샘 건물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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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흐리군요. 눈 오고 난 뒤 마음 먹고 나가서 찍었는데,
좀 흐릿하게 나왔습니다.
나중에 화창한 날 다시 찍도록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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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입구.
음.. 1층에는 현재 4개의 영업점이 있습니다.
본다방, 88부동산, 늘푸른식당, 세화통상

우리 회사에 오시는 분들
가끔 본다방에 가서 매상도 올려주시면, 주인 언니가 매우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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