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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삼국지 기사 내용 :
10여년 전 전10권 구성의 '삼국지'를 펴냈던 김홍신씨는 이를 대폭 손질해 최근 아리샘 출판사에서 발표했다. 1,2권이 지난주 출간됐고 적벽대전을 다룬 3권이 이번주 나온다. 8월 말까지 모두 5권으로 완간될 예정. 출판사 측은 작가의 거침 없는 필치와 호쾌한 문장을 기존 번역본과의 차별점으로 들었다. 강주연 아리샘 대표는 "인쇄광고 등 전혀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선주문이 꽤 들어오고 있다"며 "완간 후 독자를 위한 작가강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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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삼국지 기사 내용 :
소설가 김홍신(61)씨가 나관중(1330~1400)의 ‘삼국지’를 편역했다. 후한 말기부터 삼국정립 시대를 거쳐 진이 중국을 통일하기 전 약 100여년(184~280)을 다뤘다.
혼란과 분열의 중심에 있던 후한의 동탁, 여포, 원소가 차례로 제거된다. 촉의 유비와 오의 손권이 동맹, 위의 조조에 대항해 서로 물리고 물리는 싸움을 벌인다. 등장인물들인 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등의 지략과 용맹에서 처세의 지혜와 리더의 덕을 배운다.
‘삼국지’는 여러 번 우리말로 옮겨졌다. ‘김홍신 삼국지’는 원작자의 뜻을 군더더기 없는 날카로운 문장으로 담아냈다.
현대적 감각으로 캐릭터들을 재해석했다. 주요 사건마다 원저의 문장과 해석본을 함께 넣어 이해력을 높인다. 전 5권, 1·2권 출간, 각 1만6500원, 아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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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초한지와 관련한 기사 내용 :
김홍신 초한지(아리샘 펴냄/전7권)는 유방과 항우, 두 사람이 보여주는 리더십의 차이점에 주목했다. 지금까지 후덕한 장수로 알려진 유방의 잔인성과 감정을 절제할 줄 모르는 항우 모습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게 작가의 이야기. 또 항우가 뛰어난 기량을 갖추고도 주변 인물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몰락하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21세기에도 적용 가능한 '인재 활용'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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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우리 역사를 되찾고 싶다.
- '대발해'와 관련한 인터뷰 기사에 법륜 스님이 많이 나온다. 어떤 인연인가?
"한창 국회의원 활동할 때 소개받았다. 민족사에 관한 관점이 대단했다. 중국과 외침에 의해 우리 역사가 조작됐다는 설명을 듣고 눈이 확 뜨였다. '국회의원 열 번 하면 뭐하나? 잃어버린 우리 위대한 역사를 찾아야 한다. 특히 발해는 사라진 역사가 됐다.' 스님 말씀을 듣고 조사해 보니 깜짝 놀랄 정도였다. 발해 3대왕 대흥모(대조영의 손자)의 둘째 공주 정혜, 넷째 공주 정효의 무덤에서 나온 비석문 1천400여자가 발해가 직접 남긴 역사의 전부였다. 소설을 쓰면서 방대한 중국과 우리의 역사 기록을 뒤지는 수밖에 없었다.
- '대발해'를 쓴 이유가 중국의 동북공정 때문이라고 들었다. 우리 정부의 대응은 어떻게 생각하나?
한마디로 대응이 없다는 말이 맞다. 이유는 크게 보면 두 가지다. 하나는 정신적인 문제다. 한국은 1990년대 초반부터 경제성장이 멈추고 외환위기가 오면서 주눅이 들어버렸다. 기가 죽었다. 두번째는 중국의 경제력에 기를 빼앗겼다. 더 큰 문제는 올림픽이 끝나면 동북공정이 본격화돼서 연변 조선족 자치주가 없어진다는 점이다. 동북공정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이다."
- 중국이 동북공정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진단하나?
"중국은 과거 문명의 기원을 황하 문명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요하 문명은 동이(東夷)의 것이라 주장했다. 근자에 중국이 요하를 발굴하기 시작했다. 놀라운 것은 중국 문명의 시원이 1천년이 앞선 요하 문명으로 드러났다는 사실이다. 중국은 당황했다. 오랑캐 것으로 생각했던 요하에서 한자를 비롯한 중국 문명의 시초가 발견됐다. 급기야 몇해 전 중국 문명의 기원이 요하라고 중국 교과서를 바꾸었다. 중국으로선 동북공정을 해야만 요하 문명을 아우를 수 있는 것이다. 중국의 본토는 만리장성 안쪽이다. 그 바깥인 요하지역은 우리나라 땅이었다. 요하의 핵이 바로 (고)조선이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조작하고 있다."
- 대발해를 통해 들려주고픈 이야기는 무엇인가?
"우리 민족은 정말 웅혼하고 장대했다. DNA는 안 변한다. 우리 민족의 피를 알게 된 것이다. 과거 발해 역사를 봐도 중국을 침략해 수차례 항복을 받아냈다. 나당 연합으로 신라가 고구려, 백제를 멸망시켰다고 욕하지만 사실을 봐야 한다. 신라는 8년 전쟁을 통해 당을 몰아냈다. 군사도 10여만에 불과했는데 당나라 100만 대군을 압록강 너머로 쫓아냈다. 이 위대한 역사를 우리 학자들은 안 썼다. 오히려 중국 역사책에서 이 모두를 찾아냈다. 우리 기록은 중국 침략 과정에서 철저히 소실됐다. 김부식, 일연이 역사를 쓸 때도 중국 기록을 그대로 베낄 수밖에 없었다." (그는 격정적인 어투로 우리 민족사를 이야기했다. 앞서 내용은 그가 1시간에 걸쳐 말한 내용의 일부만 옮긴 것이다.)
◆죽도록 힘들었지만 글을 써야만 했다.
- 3년간 두문불출하고 글을 썼다고 들었다. 건강상태는 어떤가?
"하루에 12시간 꼬박 책상 앞에 앉아 있었고, 매일 원고지 20매 이상 썼다. 햇빛도 안 봤다. 3년간 외부 사람을 안 만났다. 결국 병을 얻었다.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서 물도 안 마시고 햇빛을 안 봤더니 햇빛 알러지, 요로결석, 오른팔 마비가 왔다. 아직도 매주 이틀은 물리치료를 받으러 간다. 하룻 밤에 수십만명도 죽였지만 (소설 속에서) 꿈에는 병졸이 돼서 매일 쫓겨다닌다. 놀라서 잠에서 깬다. 수면제를 안 먹을 수가 없다."
- 왜 그렇게 치열하게 글을 썼나?
"'대발해'를 쓰면서 한국인으로 태어난 것이 정말 황홀하고 행복했다. 역사를 발굴해 보니 미친듯 쓰지 않을 수 없었다. 주위에서 수차례 만류했다. 그러다가 당신이 죽을 수도 있다고. 하지만 그들에게 말했다. '차라리 쓰고 죽겠다.' 사전조사를 끝내고 글을 쓴 것만 2년, 고치는 데 8개월이 걸렸다. 아침에 일어나면 죽고 싶었다. 하지만 일어나면 글이 써졌다. 원고지 1만2천매를 썼다."
- 한때 담배를 많이 피웠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전혀 피우지 않고 있나?
"37년여를 피운 담배를 2002년 5월 8일 끊었다. 법륜 스님이 진행하는 경북 문경의 '깨달음의 장'에 들어가서 끊었다. 6개월간 금단현상 때문에 애를 먹었다. 나머지 6개월은 이겨내느라고 힘이 들었다."
- 요즘도 아내가 그리운가? (아내 이화영씨는 지난 2004년 3월 20일 숙환인 천식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가 한창 총선을 준비 중일 때였다. 아내가 떠나고 며칠 뒤 그는 낙선한다.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첫 시집 '한 잎의 사랑'을 펴내기도 했다.)
"때가 되면 생각난다. (그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왕 간 사람이고, 나도 언젠가는 간다. 시차가 있을 뿐이다. 아내는 대학 때 같은 하숙집에 살면서 만났다. 그렇다고 하숙집 딸은 아니었다. 허허허. (그는 아내에 대한 말을 아끼는 듯했다.) 지금 아들은 회사에 다니고, 딸은 구두 디자이너가 되겠다며 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에 다시 유학을 갔다."
◆'공업용 미싱' 발언은 정당과 언론의 작품이다.
- 엉뚱한 질문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대통령이 된다면 어떻게 하겠나?
(그는 '정말로'라는 한마디를 한 뒤 한참을 생각했다.) "국민의 가슴을 정확히 읽고 싶다. 국민에게만 무릎을 꿇고 싶다. 명예나 후세의 평가, 역사, 이런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오로지 국민에게만 무릎 꿇고 국민 다수가 행복해지도록 하고 싶다."
- 만약 사사건건 국민의 반대에 부딪힌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번 미국산 쇠고기 파동을 들여다보며 느꼈다. 처음부터 터놓고 이야기했더라면 여기까기 올 수 없었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광우병 때문에 4천500만명 중 한 명이 죽으면 그 확률은 너무나 미미하다. 하지만 죽은 당사자에게는 확률이 100%다. 이것을 유념해야 했다. 처음부터 미국과의 껄끄러운 관계를 개선하고 경제를 해결하려면 쇠고기 문제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아울러 30개월 이상 소의 이상 부위는 수입하지 않고, 문제가 발생하면 즉각 수입을 중단하겠다는 등의 안전장치를 했어야 했다. 그것을
- 국회의원 시절은 어떠했나? (그는 15, 16대 국회의원 8년간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의정평가 1위를 지켰다.)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한번은 중국에서 가져온 혈액제제를 국내 유명 제약회사가 두 번 하도록 규정된 검사를 한 번밖에 하지 않는다는 보고를 받았다. 국정감사에서 지적했더니, 나중에 제약회사 측에서 달려왔다. 다시 검토했더니 중국에서 1차 검사를 하고 국내에서는 2차 검사를 한 것이었다. 난 중국에서 검사한 자료만 본 것으로 판단한 것이었다. 실수였다. 바로 회사 관계자에게 사과했다. 회사를 찾아가서라도 사과하겠다고 했더니 국회의원이 이렇게 사과하는 것을 처음 봤다고 말했다. 언론사에도 사과문을 일일이 보냈다. 하지만 다른 국회의원들은 사과할 줄 모른다."
- '공업용 미싱' 발언은 어떻게 봐야 하나? (그는 1998년 5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연설회에서 '사람이 죽으면 잘못한 만큼 염라대왕이 바늘로 뜨는데 김대중 대통령과 임창렬 후보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고 사람들을 많이 속여서 공업용 미싱으로 박아야 한다'는 내용의 발언을 했다.)
"한마디로 정당과 언론이 만든 거다. 그 기록을 자세히 봐야 한다. 왜냐 하면 똑같은 말을 내 책에서도 했기 때문이다. 1986년쯤이었나? 이경규와 최수종이 진행하는 몰래카메라에 등장한 적이 있었다. 그때도 말했다. 두 사람이 하도 사람들을 많이 속여서 염라대왕 앞에 가면 공업용 미싱으로 드르륵이라고. 그때는 온 국민이 웃었다. 같은 맥락에서 비유로 한 말이었다. 난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정치인들이 너무 거짓말을 많이 해서 비유로 그런 말을 한 것이다. 언론에서는 '김홍신이 아무개의 입을 공업용 미싱으로 박는다고 했다'로 나왔다. 앞뒤 말을 다 잘라버렸다."
- 앞으로의 계획은?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 (정치와의 인연을 묻자) 지난 정부 시절에 장관급 자리를 세번이나 권유받았지만 고사했다. 나는 글쓰는 사람이다.(그는 현재 주 2, 3회 정도 강연을 한다.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책의 저자이지만 정치를 시작하면서 책이 안 팔려 인세 수입도 거의 없다 했다.) 자신의 존재와 자아에 대해 의문을 품고 '삶의 길'을 묻는 사람들에게 꼭 한번 가보라고 추천하고픈 곳이 있다. 앞서 말한 경북 문경에 있는 '깨달음의 장'이다. 정동영씨가 대선·총선에서 잇따라 고배를 마신 뒤 힘들어할 때 이곳을 추천했는데 다녀와서는 아주 만족스럽다고 했다. (인터뷰를 마치고 나선 취재진에게 그는 대문 밖까지 따라나와 인사를 했다. 아내가 없다 보니 대접이 소홀했다며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했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사진·정우용기자 vin@mw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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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밤 12시 45분이니,
수요일 하루가 지나고 목요일이 되는 00시 45분에 방영하는 거죠.
헛갈려서 어제 밤에 졸린 눈을 비비며 12시가 넘을 때까지 기다렸는데,
-.- 방송을 안 하더군요.
전.. 수요일이 되는 새벽에 하는 줄 알았습니다.
흑-!
오늘 많은 시청 바랍니다! ^____^
드넓은 만주벌판을 달리던 잊혀진 역사를 찾는다. 깨진 기왓장에서 화려한 옛 문화를 끄집어내고, 죽은 자의 무덤에서 대제국의 영광을 되살린다. 80년대 서민의 목소리를 대변한 <인간시장>에서 <대발해>로 돌아온 소설가 김홍신이 낭독무대에 오른다.
남쪽으로는 평양에서 주문진, 서쪽으로는 중국 대련에서 러시아 연해주에 이르는 광활한 대지를 달렸던 발해의 지도와 깃발이 나부끼는 무대 위.
소설 <대발해>를 읽는 김홍신 작가의 목소리에 힘이 실린다. 첫 번째 낭독은 발해황제 대조영이 당나라 측천무후에게 보내는 국서. 3년간 작업실에 칩거해서 발해의 꿈을 되살리는 동안 만년필 3개가 닳았다고. 손목에 마비가 오고, 요로결석으로 수술까지 받았지만 소설을 쓰면서 한국인으로 태어난 게 행복했다고 털어놓는 김홍신 작가.
“어름우희 댓닙자리 보와 님과 나와 어러주글만뎡
情둔 오
밤 더듸 새오시라 더듸 새오시라…”이어 낭독하는 글은, 고려가요 <만전춘별사>. 대학에 입학했을 당시 “온 몸의 피가 끓어오르고, 영혼이 불타는 듯한 충동을 받았다...”는 특별한 사연의 글이다. 젊은 시절 맹렬하게 사랑해야 인생이 아름답다는 김홍신 작가의 말에, 객석에는 작은 탄성이 터져 나온다.
4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를 떠올리며, 직접 쓴 글 <풀꽃사랑 그리고 자유>를 낭독하는 김홍신 작가의 눈가가 촉촉이 젖어든다. 집안 구석구석에 쌓인 아내의 자취를 그리워하면서도, 내려놓을 수밖에 없는 것이 인생이라고.
발해의 멸망으로 소설의 마침표를 찍었지만, 하늘을 향해 솟구치는 참매를 통해 민족의 영원한 생명력을 그려낸 소설가 김홍신 편 <낭독의 발견>은 6월 18일 (수) 밤 12시 45분 KBS 2TV를 통해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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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가 아직 올라오지 않은 관계로,
먼저 안내부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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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토크
<소설가 김홍신>
1981년 발표한 장편소설 ‘인간시장’으로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작가 김홍신.
‘인간시장’이 디딤돌은 됐지만 그로 인해 아픔도 많았다는데...
계엄 당시에는 방송원고, 신문, 잡지 등 모든 글에 검열 필이라는
도장이 찍혀야만 나올 수가 있었다고.
그런 시대에 ‘인간시장’은 파장을 일으킬 수밖에 없었다는데...
김홍신은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집필을 했으며 책으로 출간!!
‘인간시장’이 책으로 발간된 이후, 가족들은
매일같이 협박에 시달려야 했으며
하루는 아이들을 유괴해 죽이겠다는 협박전화를 받은 아내가
김홍신 몰래 잠적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젊은 시절부터 천식이 있었던 아내는 이런 상황들을 감당해내지 못하고
급속도로 건강이 악화되기에 이른다.
아내는 오랜 시간 병상에 누워있었으며 김홍신은 아내의 죽음을
오래 전부터 예감했었다고...
영정사진을 만드는 건 아내의 죽음을 기다리는 것 같아서
차마 만들 수가 없었다고 한다.
2004년 아내와 사별하고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첫 시집
‘한 잎의 사랑’을 출간한 김홍신.
아내와 사별 후, 두 아이의 아버지로 살아가는 인간 김홍신의 이야기.
컬러토크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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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5. 10
[아리샘 언론 기사 소개] - 연합뉴스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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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분들이 신문의 구석구석까지 읽으셨음 꼭 좋겠습니다!!
<책 동영상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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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기댄돌 언론 소개 기사] - 동아일보
2008.04.19
[기댄돌 언론 소개 기사] - 세계일보
2008.04.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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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기대보다는 작게 나왔지만,
그래도 감사하고 좋습니다. ^^
[아리샘 언론 소개 기사] - 조선일보
2008.04.19
[아리샘 언론 소개 기사] - 중앙일보
2008.04.19
[아리샘 언론 소개 기사] - 영남일보
200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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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3
세종과 관련된 책들이 쏟아지고 있네요.
사진에 우리 책이 잘 보여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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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 캡처를 받았는데, 사이즈 조절을 해도 글씨가 깨져서 보이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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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게 걸려온 전화
"보도자료 주세요~."
"잉? 지난 번에 드렸잖아요~."
"음.. 다시 보내주세요용~!"
"오케이~!"
그 다음 날, 기사가 나올 거라 기대.
but, 아니었다. OTL
며칠 후,
"그거 몇 권이죠?"
"5권이요~."
책 제목도 얘기 안 했는데, '그거'하니 나도 바로 대답한다. 보도 자료 보낸 건 여러 권이었는데도.
그리하야, 어제 나왔다. 12월 11일자. 한국경제 신문.
문화-TV면에 나온 것도 좋다. ^^
'2007년 마지막 밤을 음악과 함께~'라는 헤드 기사와, 남경주 씨 인터뷰.
같은 면에 실린 것도 좋다. ^_^
감사하지요.
기자한테 전화해야지.
"그거~ 기사 나왔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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