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선생님의 강연회가 시작합니다.

200석이 되는 자리를 가득 메우신 분들.
시간 내 주시고 발걸음 하시어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야기 속에 포옥 빠지신 선생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생님의 예리한 눈빛.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개 끄덕끄덕하며, 다들 공감하며 선생님 이야기 속으로 포옥~!




김홍신의 대발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