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대발해> 출판기념회가 열리기 바로 하루 전 날 밤.

행사 전 날, 우린 새벽 1시가 넘어서 퇴근.

정말 후덥지근한 날씨에, 선풍기 돌려가며 모기향 피우면서 작업했다.

그래도- 참 즐거웠던 준비 시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우린 아리샘 쇼핑백이 없습니다.




깔끔한 각봉투만 가지고 있는 상태인데,

내일 행사 때 경품 추첨 시간이 있어서 그 때 선물 받으신 분들이 책을 담아 가시라고

급조하여 만든 봉투입니다.

괜찮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일 선생님께서 [김홍신의 대발해] 제 7권에 있는 사랑 시를 낭독하실 예정입니다.





오시는 분들,
시 감상하시고 집에 가셔서도 재미있게 읽으세요.

나머지 권수에 대해서는... 아시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생님께서 직접 발해 현장 다니면서 찍으신 사진들이 있습니다.




어떤지 보려고 프린트해서 사무실 벽에 붙여놓은 모습.

흡족.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듐에 붙일 [김홍신의 대발해]






















준비 끝.



김홍신의 대발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