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뉴스파노라마' 녹음.

선생님 댁에서 녹음을 한다고 하길래 스튜디오도 아닌데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참으로 간단하더군.

좋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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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행자인 앵커 박경수 기자






인터뷰 하기 전, 심도깊은 '발해'와 관련한 이야기.

기자 초년병 때 선생님을 뵌 적이 있다는 앵커님. 두 분 기억을 회상하시며 서로 반가워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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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댁에 가면 누구나 거치는 과정



 

매우 자연스럽게 거치는 과정이다.

'발해' 공부하기.

대화가 '대발해'이다 보니, 역사적으로 오류가 있는 부분 등을 이야기하다보면 역사 공부 삼매경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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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때 역사를 공부하셨다는 앵커님.



 


10권 마지막에 있는 참고자료를 면밀히 살펴보셨다.

혹시,, 오탈자 발견한 건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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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녹음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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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한 말씀 하시죠.

                   


김홍신의 대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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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