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 문학관 촬영 날.

신림동에 있는 방송국 찾느라 난 완전 길에서 헤맸다.

100% 정확도를 자랑하던 나의 방향 더듬이는 이제 쇠퇴하여, 잘 모르는 동네에 가면 헤매기 일쑤다.

방송국을 코 앞에 두고 얼마나 뱅뱅 돌았는지 모른다.

겨우겨우 도착. 나보다 늦게 출발하신 선생님은 이미 도착하셔서 분장도 다 끝내고 계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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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선희 선생님과 이 날의 진행자 손승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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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시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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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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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smooth하게 진행된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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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콘티입니다.

                                               



김홍신의 대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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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