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샘주니어] 2008.11
아기가 되어 버린 할아버지


저  자 |  
린다 스카코
그린이 | 니콜 웡
옮  김 | 김양미

출판사 | 아리샘주니어
출판일 | 2008년 11월 19일
판  형 | 176*238
페이지 | 56p
가격 | 7,000원
ISBN | 978-89-9294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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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심
이란

‘상대방이 어떠한 상황에 처할지라도

잘 헤아려 주는 마음'입니다.



> 가치동화 시리즈 소개 
 
 유네스코
(UNESCO) 리빙 밸류(Living Values)가 선정한 가치 이야기

 
날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넓은 세상을 품고 사람들과 조화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인 올바른 가치관과 마음이 성장해야 합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에서 <최우수 도서>로 선정한 기댄돌 가치 동화 시리즈는 유네스코(UNESCO) 리빙 밸류(Living Values)가 선정한 12가지 가치 '협력, 자유, 행복, 겸손, 사랑, 평화, 존중, 책임감, 성실, 관용, 연합, 정직'을 기본으로 50가지 가치 동화를 펴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동화 속의 주인공들과 여러 가지 사건을 만나는 동안, 무럭무럭 몸과 마음을 키우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책소개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할아버지와 손자 다니엘의 이야기

 
 해마다 여름이 되면 다니엘은 엄마와 함께 할아버지 댁에 갑니다. 고기를 잡는 할아버지는 재미있는 이야기꾼이자 다니엘의 야구놀이 친구랍니다. 엄마는 다니엘에게 할아버지가 병원에 다녀오셨고, 이전과는 조금 달라지셨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달라진 건 없는 걸요~할아버지는 여전히 우리 할아버지예요,’라고 말하던 다니엘은 작년 여름과 달라진 것들을 점점 깨닫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같은 질문을 계속하고, 자꾸 깜빡깜빡 무엇인가를 잊어버려 집에 불이 날 뻔하기도 합니다. 엄마와 다니엘에게 버럭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기도 했습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할아버지는 가끔 아주 어린아이처럼 보였습니다. 다니엘은 할아버지의 달라진 모습에 잘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 다니엘을 보며 엄마는 할아버지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것이라고 설명해주었고, 할아버지는 우리를 여전히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십니다. 다니엘은 할아버지가 지금 이대로 행복하도록 지켜보고 도와드리는 일이 지금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저자 소개

린다 스카코
  카코 박사님은 아이와 가족을 위한 공인 심리 치료사입니다.
  최근에는 하트퍼드 대학 심리학과 외래 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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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년 삼촌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죽은 뒤 아이들이 이 끔찍한 질병을 이해하고 이 병으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남편과 세 아이들과 함께 미국 코네티컷 주 웨스트하트퍼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 니콜 웡
 
니콜 웡 선생님은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여러 권의 어린이 책과 잡지, 카드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남편과 개, 고양이와 함께 매사추세츠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옮김: 김양미
 
김양미 선생님은 연세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한 뒤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좋은 외국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책으로는 《라루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이야기》《어린이를 위한 백과사전》《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헙》《다미 이야기 백과》《꼬마박사의 지식백과》《세계의 미술가 이야기-피카소》《샤갈》《인류의 기원》 등이 있습니다.

>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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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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