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2008/07/17 11:19
[2008.07.11 (금) 뉴시스]

김홍신 삼국지 기사 내용 :
소설가 김홍신(61)씨가 나관중(1330~1400)의 ‘삼국지’를 편역했다. 후한 말기부터 삼국정립 시대를 거쳐 진이 중국을 통일하기 전 약 100여년(184~280)을 다뤘다.
혼란과 분열의 중심에 있던 후한의 동탁, 여포, 원소가 차례로 제거된다. 촉의 유비와 오의 손권이 동맹, 위의 조조에 대항해 서로 물리고 물리는 싸움을 벌인다. 등장인물들인 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등의 지략과 용맹에서 처세의 지혜와 리더의 덕을 배운다.
‘삼국지’는 여러 번 우리말로 옮겨졌다. ‘김홍신 삼국지’는 원작자의 뜻을 군더더기 없는 날카로운 문장으로 담아냈다.
현대적 감각으로 캐릭터들을 재해석했다. 주요 사건마다 원저의 문장과 해석본을 함께 넣어 이해력을 높인다. 전 5권, 1·2권 출간, 각 1만6500원, 아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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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 난세와 군웅 상세보기
나관중 지음 | 아리샘 펴냄
김홍신의 편역으로 새롭게 탄생한 삼국지! 김홍신이 편역한『삼국지』제1권 "난세와 군웅" 편.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이 특유의 간결하고 날카로운 문장으로 <삼국지>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원작의 화려한 문장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세련된 현대적 감각을 입히고, 다양한 영웅들과 인간 군상들에게 생명력을 부여하였다. 2권 분량을 1권으로 묶어, 총 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각 권의 앞에는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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