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1 (화) 매일경제]

김홍신 초한지와 관련한 기사 내용 :

김홍신 초한지(아리샘 펴냄/전7권)는 유방과 항우, 두 사람이 보여주는 리더십의 차이점에 주목했다. 지금까지 후덕한 장수로 알려진 유방의 잔인성과 감정을 절제할 줄 모르는 항우 모습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게 작가의 이야기. 또 항우가 뛰어난 기량을 갖추고도 주변 인물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몰락하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21세기에도 적용 가능한 '인재 활용'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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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세트 (전7권) 상세보기
김홍신 지음 | 아리샘 펴냄
천하를 놓고 싸우는 항우와 유방의 한판 승부 천하를 놓고 다투는 항우와 유방의 기개와 지략을 통해 처세의 지혜를 배우는 김홍신 대하 역사 소설 『초한지』 세트(전7권). 중국 역사상 가장 치열하고 흥미진진한 싸움으로 꼽히는 초와 한의 극한적인 대립을, 중국 고전 자료와 사마천의 <사기>를 토대로 현대인의 감각에 맞게 되살리고 있다. 이번 작품집은 중국 대륙을 최초로 통일한 진나라게 쉽게 멸망할 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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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