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어디일까요? 낯설지 않은 기계들..흠...
그렇군요! 마오쩌둥을 만들었던 바로 그 곳! 인쇄소의 모습입니다.

(이 곳은 마포에 위치한 '삼신문화사'라는 인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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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3권 카바 작업이 진행중이군요. 커버 아니죠 카바 맞습니다.
1,2 권을 받아보고 궁금해하실 독자분들을 위해 열쒸미 3권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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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쁘게 나왔는지 확인하는 중입니다..날개와 표지가 모두 펼쳐져 있으니 새로운 느낌입니다.
3권의 뽀인트 색깔은 무엇일까요?? 여름에 젤 시원하다는 바로 그 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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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우리으 야심작인 표지입니다.
표지와 커버..출판계의 전문 용어이지요

홀.. 아직 시장공개 안된 작품인디 아리샘 식구들만 보시게 되는군요!
여름이라 책커버가 더우신 분은 벗어 던지세요. 그럼 이 시원시런 표지를 만나게 된답니다.



자 여기엔 또 보이지 않는 농도조절의 손길이 있었겠죠?
이제 아리샘 식구라면 다 아는~농도조절 기계의 모습입니다.
우리 식구들 이제 넘 똑똑해졌습니다..뿌듯뿌듯
빠라빠라빠라밤!! 이 기계만 보면 생각나는 음악? ^%%&^*%^$$%$% ㅋㅋㅋ

인쇄소에서 보낸 날은 무척 더운 날이었답니다.
기계가 설치된 곳은 냉방이 되지 않아 난닝구(헐~) 바람으로 작업하는 등
기사 분들이 매우 수고하셨따고 하는데요

예쁘게 나온 삼국지가 잘 팔려서 모두에게 팥빙수 한 그릇씩 사드리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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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가 최종 완성되는 곳!  제본소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명지문화사'. 작업장의 깔끔함, 정결함 등에 감탄 감복한 곳.
직원들의 인사성에 반해버린 회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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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쥬 과학적인 장소에서 제본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책의 대수대로 놓여있는 종이들은 카메라의 감시를 받게 됩니다.

잘못 올려진 종이는
찰칵! 하고 찍히면 신고 올라가는 거지요
오류를 줄이는 작업... 똑똑한 기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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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묶여서 독자들의 손으로 고고싱하기를 기다리는 책자들
준비자세부터 벌써 품위가 느껴지는군요..오호호
두루마기를 걸친 멋쟁이 선비 컨셉? -_-

김홍신의 삼국지..
어려운 때 기지를 발휘했던 영웅들의 모습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해법을 구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여름휴가 때 다들 모하세요~??
기름값도 오른 요즘 책과 함께 하는 시원한 휴가 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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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