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샘 블로거.
지난 달, 일산에서 그림 작업을 하는 화가를 찾아갔습니다.

그의 이름은
이수동
그에게 책을 갖다 드리러 갔습니다.

그 책이라 하면, 바로 이 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은 이정하 시인이 쓰고
그림은 이수동 화백이 그렸기에

이 책을 직접 증정코자 일산으로
부르릉 달려갔죠.

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리는 분의 작업실은 어떤지
정말 궁금했더랬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업실 문에 들어서는 순간
눈에 들어온 작가님의 작품들.

칼라를 참 예쁘고 산뜻하게 사용하세요.

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리는 분의 실물은 어떨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난 사진찍히는 거 싫은데!'하셨지만, 해맑게 웃으심. ^^


식사를 하고 선생님과 노래를 부르면서
선생님은 어퍼컷 춤을 잘 추신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


자, 현재 작가님의 작업 현장으로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품 제목이 뭘까... '나무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가에게 5권을 주기로 되어있는데, 50권을 부르짖으시길래... 판쇄 업데이이트 될 때마다 '깝시다'로 합의 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의 물감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의 붓들



이수동 씨 그림을 보면,
어딘가에서 많이 본 듯할 겁니다.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이 곳에 방문해 보시와요. 이수동 작가님의 미니홈피입니다.
www.cyworld.com/sood2


아직 피어 있습니까 그 기억 상세보기
이정하 지음 | 아리샘 펴냄
당신을 사랑했던 그 기억만이 지금 내 가슴을 적십니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의 저자, 이정하가 전하는 사랑에 대한 메세지. 사랑이라는 것을 했던 사람이나,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 또 상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대신하거나, 스스로 마음의 양식으로 사랑을 삼은 사람… 그렇게 사랑은 한 이름으로 여러 가지 정서를 대변한다. 그리고 이정하는 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