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낸 사랑에 대한 기억
아직 그 기억들 .. 가슴 속에 남아 있으세요? 라고 묻는 이정하 작가의 책
수많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요즘 소문이 자자한데.... ^^

그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아리샘에서 작가와의 데이트를 마련했다는 소식이?!! ^_^

2008년 5월 23일 홍대 근처의 북 인스티튜트에서 진행된 작가와의 데이트..
완전 궁금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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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보면, 한 떨기 하얀 꽃이 사랑을 부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신 독자님들에게 그 사랑을 부르는 꽃 한 송이씩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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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모두들 어서오세요!!!
우리를 반기는 광택나는 예쁜 칠판 ^^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 ^^

(너무 광택이 나다 보니,
 누군가의 실루엣까지 확실히 보이네요. -.-;; )
















이렇게 찾아오신 독자 한 분 한 분 감사합니다. 꾸벅
감사의 마음을 담은, 책과 잘 어울리는 꽃 선물, 그리고 나눔 시간을 위해 준비된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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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작가와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

이정하 시인..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책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 데이트에서 독자들과 무슨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까..를 고민하고 계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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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변하고 책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
특별한 사연이 있는 시 한 편을 고르신다면? 등의 흥미로운 질문들이 오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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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모든 약속들을 제쳐두고
이정하 시인과
'이 시대 사랑을 논하기 위해' 달려온 많은 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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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 시간을 이용해

사랑은 -------- 다.
 
라는 쪽지를 작성하고 계신 독자님..
뭐라고 쓰고 계실까요? 궁금...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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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신 쪽지는 저에게 주세요~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소중하게 이정하 시인에게 전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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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시인이 특별히 선정한 블로거들
이 분들의 사랑 이야기는 조금 남다르다고 하는데..
수줍은 미소로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신 독자 두 분..
두 분 다 참 예쁘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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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돌리며 내가 생각한
'사랑' 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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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모습이 다른 것처럼, 이 시대 사랑에 대한 생각도 모두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열린 마음으로 들어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사랑이란

이렇게 다른 말들로 표현되지만

우리 모두가 그리워하는 것.
아직 피어 있기를, 언제나 피어 있기를 기대한다는 점에서
서로 비슷한 모습이기도 할거예요.. ^^




오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벌써 끝났다니 너무..아쉬워요 흑..ㅠㅠ

작가와 독자 한 분 한 분과의 만남.
보기만 해도 참 따뜻하고 뿌듯한 현장이었습니다. ^^

오늘 오셨던 모든 분들과 아리샘을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작은 것 부터  하나씩

                                    사랑으로
빚어가시는 한 분 한 분 되시길 바래요 ^^



아직 피어 있습니까 그 기억 상세보기
이정하 지음 | 아리샘 펴냄
당신을 사랑했던 그 기억만이 지금 내 가슴을 적십니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의 저자, 이정하가 전하는 사랑에 대한 메세지. 사랑이라는 것을 했던 사람이나,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 또 상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대신하거나, 스스로 마음의 양식으로 사랑을 삼은 사람… 그렇게 사랑은 한 이름으로 여러 가지 정서를 대변한다. 그리고 이정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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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