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5일 춘천 광장서적에서
정현우 작가의 출판기념회가 열렸었죠?

행사 전의 내용만 올리고 업데이트가 좀 늦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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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 손님들이 방명록에 사인을 하면서 행사가 시작되려 합니다.

사회는 <감자골 캐는 마을>의 발행자이자
'파피루스'라는 공연 기획사 대표이신 원보경씨가 맡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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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따윈 건너뛰겠습니다 상세보기
정현우 지음 | 아리샘 펴냄
안정된 일상을 떨쳐내고 마음 가는 대로 살아가는 예술가의 마음에세이 판화가 정현우의 첫번째 산문집. 문화 도시 춘천 곳곳에서 뽑아올린 감성과 음악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가난한 무명 예술가로서의 시선과 사연이 춘천이라는 도시와 어울려서 선택된 음악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70통의 엽서는 2005년 늦가을부터 2년여에 걸쳐 인터넷 「춘천신문」에 연재했던 것이다. 그의 글에는 자유롭고자 노력하는 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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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선생님의 인사 말씀. ^^

동영상으로도 함께 보실까요?




참석하신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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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예부룩 이상문 사장님. 고독해 보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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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손님들 ^^

자~ 그러면, 본격적인 공연으로 들어가 봅시다.
이 날의 공연은 '철가방 프로젝트'가 맡아 주셨어요.

일단 철가방 프로젝트가 이 곳에 왜 왔느냐~ 하면,
정현우 작가의 <그리움따윈 건너 뛰겠습니다>의 115쪽에 보면 아래 사진과 같이 나와 있어요.
이 포스트의 제목을 '나이만 먹은 건 아니에요'라고 올린 이유도 여기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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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공연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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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날 공연의 하이라이트!
정현우 작가의 공연이었습니다~!

와~ 노래 참 좋던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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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여성 보컬, '울고싶어라'의 이남희 씨의 따님입니다. '이단비'라고.

 
이렇게 해서 공연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정현우 신간 <그리움따윈 건너 뛰겠습니다> 북 콘서트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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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