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해 드렸던 것처럼
어제 4월 25일 춘천광장서적 투탑시티점에서
정현우 작가님의 원화전 및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 ^^
그리움 따윈 건너뛰겠습니다 상세보기
정현우 지음 | 아리샘 펴냄
안정된 일상을 떨쳐내고 마음 가는 대로 살아가는 예술가의 마음에세이 판화가 정현우의 첫번째 산문집. 문화 도시 춘천 곳곳에서 뽑아올린 감성과 음악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가난한 무명 예술가로서의 시선과 사연이 춘천이라는 도시와 어울려서 선택된 음악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70통의 엽서는 2005년 늦가을부터 2년여에 걸쳐 인터넷 「춘천신문」에 연재했던 것이다. 그의 글에는 자유롭고자 노력하는 한 인간

서울에서 동료들과 함께 룰루랄라 춘천으로 향했습니다.
지난 4월 초에 내려갈 때보다 더 푸르러지고 더 밝아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으로 가기 전에 예부룩 카페에 들러서 맛있는 커피를 마셨죠.
음.. 만화책 보고 산책하고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어서 정작 카페 사진 찍는 건 놓쳐버렸습니다.

하지만~ 예부룩 카페를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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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한 춘천을 보면서 서울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던 찰나
이 곳이 서울이 '아님'을 이 버스를 보고 새삼 깨달았습니다. 정겹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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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춘천신시가지에 위치한 투탑시티의 '춘천광장서적'으로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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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서점으로 올라가려는데,
잘 만들어진 X배너가 저희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
훌륭하네요잉~.


서점 안에 있는 갤러리에 이미 화환들이 도착해 있고
예쁜 우리 책이 한아름 잘 전시가 되어 있었죠.
선생님 작품들이 표구가 되어 벽에 깔끔하게 걸려있었는데,
하나하나가 얼마나 예뻤는지 모릅니다.


갖고 싶은 작품들이 많았죠.
물론 우리 책에 다 실려 있는 그림이지만
실물을 보는 건 또 다른 느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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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화환도 도착해 있어서
분위가
'있음직'하게 보였습니다.


출판기념회의 메인 행사를 진행해 줄
'철가방 프로젝트' 멤버들입니다.


가수 이남희씨의 따님이 싱어로 있더군요.
귀엽고 끼가 넘칠 것 같은 에너지가 엿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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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그림은 이 전시회가 끝나면 아리샘 사무실에 걸릴 그림입니다.
선생님은 '생선'에 영감을 얻으신대요. !?!

광장서적 진열대에 잘 보이는 우리 책
'그리움따윈 건너뛰겠습니다'
으하하! 잘 보입니다. ^_^ 많은 분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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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정현우 작가님.
아직 손님들 오시기 전이라 뭔가의 생각에 몰두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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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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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