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아리샘]/그리움따윈 건너뛰겠습니다
2008/04/26 20:21
공지해 드렸던 것처럼
어제 4월 25일 춘천광장서적 투탑시티점에서
정현우 작가님의 원화전 및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 ^^
어제 4월 25일 춘천광장서적 투탑시티점에서
정현우 작가님의 원화전 및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 ^^
서울에서 동료들과 함께 룰루랄라 춘천으로 향했습니다.
지난 4월 초에 내려갈 때보다 더 푸르러지고 더 밝아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으로 가기 전에 예부룩 카페에 들러서 맛있는 커피를 마셨죠.
음.. 만화책 보고 산책하고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어서 정작 카페 사진 찍는 건 놓쳐버렸습니다.
지난 4월 초에 내려갈 때보다 더 푸르러지고 더 밝아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음.. 만화책 보고 산책하고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어서 정작 카페 사진 찍는 건 놓쳐버렸습니다.
하지만~ 예부룩 카페를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번화한 춘천을 보면서 서울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던 찰나
이 곳이 서울이 '아님'을 이 버스를 보고 새삼 깨달았습니다. 정겹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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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춘천신시가지에 위치한 투탑시티의 '춘천광장서적'으로 가 볼까요?
주차장에서 서점으로 올라가려는데,
잘 만들어진 X배너가 저희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
훌륭하네요잉~.
서점 안에 있는 갤러리에 이미 화환들이 도착해 있고
예쁜 우리 책이 한아름 잘 전시가 되어 있었죠.
선생님 작품들이 표구가 되어 벽에 깔끔하게 걸려있었는데,
하나하나가 얼마나 예뻤는지 모릅니다.
갖고 싶은 작품들이 많았죠.
물론 우리 책에 다 실려 있는 그림이지만
실물을 보는 건 또 다른 느낌이더군요.
커다란 화환도 도착해 있어서
분위가
'있음직'하게 보였습니다.
출판기념회의 메인 행사를 진행해 줄
'철가방 프로젝트' 멤버들입니다.
가수 이남희씨의 따님이 싱어로 있더군요.
귀엽고 끼가 넘칠 것 같은 에너지가 엿보였습니다.
왼쪽 그림은 이 전시회가 끝나면 아리샘 사무실에 걸릴 그림입니다.
선생님은 '생선'에 영감을 얻으신대요. !?!
광장서적 진열대에 잘 보이는 우리 책
'그리움따윈 건너뛰겠습니다'
으하하! 잘 보입니다. ^_^ 많은 분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정현우 작가님.
아직 손님들 오시기 전이라 뭔가의 생각에 몰두하고 계십니다.
곧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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