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아리샘]/아직 피어있습니까 그 기억
2008/04/15 20:37
전에는 블로그에 이런 저런 일과 관련한 소일거리(?)들을 올리기도 했는데,
요새는 너무 바빠져서 그런지 도통 쉽게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간만에 오늘 한 일에 대한 보고를 해 볼까요? ^_^
내일 중앙일보에 이번에 아리샘에서 나온 신간 2권에 대한 신문 광고가 나갑니다.
마음 같아서는 전면 광고를 팡팡 하고 싶지만.. ^+^
지난 주부터 광고 시안을 얼마나 많이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우리 디자이너가 아주 대견하지요.
이렇게만 봐도 우리 책의 이미지가 예쁘고, 책의 내용도 기대되지요? 흐흐.
(그렇죠, 그렇죠??? 막- 강조해. ㅋㅋ)
내일은 신간 2권을 한번에 광고를 합니다.
(그렇죠, 그렇죠??? 막- 강조해. ㅋㅋ)
내일은 신간 2권을 한번에 광고를 합니다.
광고 카피를 두고 마지막까지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설문을 해 보고.
그 사랑, 기다려집니다.
vs.
부디 누군가를 사랑하라.
이 두 가지였지요.
말로 했을 때는 전자가 괜찮아 보였는데,
막상 텍스트로 보니 후자가 더 좋더군요.
그래서 후자로 결정.
볼 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본문에 나온 작가 선생님의 글귀이긴 했지만요.
부제는 "우리의 삶에 있어 사랑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
이 글귀를 보면서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너 지금 행복하니?'
...
사랑이 필요한가???
주변 지인들에게도 설문을 해 보고.
그 사랑, 기다려집니다.
vs.
부디 누군가를 사랑하라.
이 두 가지였지요.
말로 했을 때는 전자가 괜찮아 보였는데,
막상 텍스트로 보니 후자가 더 좋더군요.
그래서 후자로 결정.
볼 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본문에 나온 작가 선생님의 글귀이긴 했지만요.
부제는 "우리의 삶에 있어 사랑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
이 글귀를 보면서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너 지금 행복하니?'
...
사랑이 필요한가???
이 책에는 이수동 화백의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저, 둘- 운명처럼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것 같지 않으세요?
저, 둘- 운명처럼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것 같지 않으세요?
아~ 내일 나오는 신문 광고 보시고
많은 분들이 우리 책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
간만에 회사 소식을 올리니, 혼자 뿌듯하며 기분이 좋군요.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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