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28일 새벽 2시 20분.

아리샘 사무실의 불은 이렇게 환히 켜져 있다.

[김홍신의 대발해] 출간을 앞두고 모두가 너무 애를 쓴다.

정말 감동-.

출간 이후의 결과 이전에 이러한 과정이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 탄생하기를 바라고 바라는 바. ^_^

난 집이라도 사무실 코 앞이지만.

우리 직원들은 집도 멀어서 이 새벽에 택시 타고 집에 가야 한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낮 2시 아님. 새벽 2시임. 강조, 강조. ^^ 광고 시안 만들려고 책상에 흰 종이 깔고 자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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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벽에는 서점 광고 시안들을 붙여 놓았죠-.


                                   


김홍신의 대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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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