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아리샘]/김홍신 초한지
2007/11/23 21:08
2007년 6월 28일 새벽 2시 20분.
아리샘 사무실의 불은 이렇게 환히 켜져 있다.
[김홍신의 대발해] 출간을 앞두고 모두가 너무 애를 쓴다.
정말 감동-.
출간 이후의 결과 이전에 이러한 과정이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 탄생하기를 바라고 바라는 바. ^_^
난 집이라도 사무실 코 앞이지만.
우리 직원들은 집도 멀어서 이 새벽에 택시 타고 집에 가야 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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