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아리샘!/신간 소개/NEW BOOK
2008/01/19 11:11
[아리샘 신간] 2007.08
‘위기의 72시간-두 외교관의 허리케인 카트리나 보고-‘는 지난 2005년 8월 말 금세기 최악의 허리케인이 몰아 닥친 뉴올리언스에서 구호 및 동포지원 활동을 벌인 두 외교관의 생생한 기록이다. 이들은 피해 현장에서 교민보호 활동을 펴면서 “미국처럼 세계 초강대국이 어떻게 해서 예고된 자연재해 앞에 힘 없이 무너져 내렸을까”라는 문제의식을 줄곧 가져왔고 그런 해답을 책에서 만들고자 했다.
2007년 8월 29일은 카트리나가 발생한지 꼭 2년이 되는 날이다. 이 시기가 다가오는 때에 2년 전 위기에 빠진 미국의 위기관리 시스템과 대통령의 위기관리 리더십, 재난 및 구호시스템을 분석해보았다. 아울러 한국 총영사관의 교민 구호활동,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 대처 방법을 기록하면서 지구촌의 많은 나라들이 언제 닥칠지도 모를 엄청난 자연재해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에 대한 교훈과 해법을 제시했다.
저자 소개
위기의 72시간
두 외교관의 허리케인 카트리나 보고
두 외교관의 허리케인 카트리나 보고
"절망에서 희망의 싹을 보다"
- 민동석, 유민. 이 두 외교관이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대해 그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하다!
- 세계 초강대국 미국이 예고된 자연재해 앞에서 무기력하게 무너진 진짜 이유는?
- 기후온난화에 따라 점점 늘어나는 자연재해,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한국 지도자의 위기관리,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
- 자연재해 지역에서 예외가 아닌 한국, 미국의 경우를 거울 삼아 철저한 준비, 초기대처와 기민한 정책 결정의 중요성을 두 외교관의 경험을 통해 배운다.
‘위기의 72시간-두 외교관의 허리케인 카트리나 보고-‘는 지난 2005년 8월 말 금세기 최악의 허리케인이 몰아 닥친 뉴올리언스에서 구호 및 동포지원 활동을 벌인 두 외교관의 생생한 기록이다. 이들은 피해 현장에서 교민보호 활동을 펴면서 “미국처럼 세계 초강대국이 어떻게 해서 예고된 자연재해 앞에 힘 없이 무너져 내렸을까”라는 문제의식을 줄곧 가져왔고 그런 해답을 책에서 만들고자 했다.
2007년 8월 29일은 카트리나가 발생한지 꼭 2년이 되는 날이다. 이 시기가 다가오는 때에 2년 전 위기에 빠진 미국의 위기관리 시스템과 대통령의 위기관리 리더십, 재난 및 구호시스템을 분석해보았다. 아울러 한국 총영사관의 교민 구호활동,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 대처 방법을 기록하면서 지구촌의 많은 나라들이 언제 닥칠지도 모를 엄청난 자연재해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에 대한 교훈과 해법을 제시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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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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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외무고시(13회)로 외무부에 들어가 런던 리야드 제네바 워싱턴 방콕 휴스턴에서 근무하였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세계무역기구 도하개발아젠다(DDA)담당심의관 겸 서비스협상 정부수석대표로 일하였다. 2004년 3월부터 주휴스턴 총영사로 재직하는 동안 텍사스 주정부로부터 외국 총영사중 최초로 명예국무장관에 위촉되었다. 2005년 8월말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뒤이은 허리케인 리타에 잘 대처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해 12월 정부로부터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2006년 5월 농림부 농업통상정책관(차관보)에 임용되어 한미 FTA 농업분야 고위급협상대표로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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