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아리샘!/아리샘 다이어리
2008/01/18 10:13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것이 있지요.
중국의 엄청난 성장 뒤에는 허름한 골목이 있다는.. 그런 얘기.
어느 나라나 어느 도시나 다 양면성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죠.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중국의 모습.
북경의 모습은 더더욱 그래 보였습니다.
중국의 엄청난 성장 뒤에는 허름한 골목이 있다는.. 그런 얘기.
어느 나라나 어느 도시나 다 양면성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죠.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중국의 모습.
북경의 모습은 더더욱 그래 보였습니다.
북경은 어딜가나 뚝딱뚝딱 공사중이더군요.
우리나라에도 에어콘이 붙어있는 건물이 무지하게 많지만,
안 그래도 큰 건물에 저렇게 에어콘이 다닥다닥 붙어있으니까
꼭... 작은 벌레들이 모여있는 것 같아 보이더군요.
이런 모습이 보이는 건물들을 지나다가 천안문 광장 근처에 있는 동네에 갔습니다.
동네 입구부터 분위기가 확연하게 다르더군요.
안 그래도 큰 건물에 저렇게 에어콘이 다닥다닥 붙어있으니까
꼭... 작은 벌레들이 모여있는 것 같아 보이더군요.
이런 모습이 보이는 건물들을 지나다가 천안문 광장 근처에 있는 동네에 갔습니다.
동네 입구부터 분위기가 확연하게 다르더군요.
작은 철물점
전봇대에 붙어 있는 저 기둥의 정체는 뭘까...
장롱이 없어서 옷을 밖에 걸어놓은 걸까요,
아님 세균 박멸용일까요? -.-;
장롱이 없어서 옷을 밖에 걸어놓은 걸까요,
아님 세균 박멸용일까요? -.-;
이런 허름한 곳에 멋진 혼다 아큐라가 서 있더군요. (아큐라 맞던가..?) anyway.
집집마다 색이 바래지고 너덜너덜해진 부적같은 그림들이 붙어 있네요.
'복'을 부르는 거겠죠?
'복'을 부르는 거겠죠?
not too bad
히얏! 오랫만에 본다!
이걸 보니, 북한 관련 뉴스에서 마을마다 구호가 적힌 빨간 플랭카드가 걸린 장면을 보는 것 같네요.
시민으로써 갖춰야할 마음 가짐?
동네 할아버지
완전 정겨운 모습.
배드민턴 치시는 동네 아줌니들
'복'아~ 복아 들어오그라~
꼭! 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중국의 공동화장실. 시내에는 다 개보수를 해서 절대 볼 수가 없더라구요.
이렇게 생겼네요!
배추 장사하는 아저씨. 자전거에 작은 수레를 달았군요.
그 동네 주변을 구경하다가 한 옷가게를 봤습니다.
잡지에서 오린 듯한 사진을 보시길.
수산물 시장 (위, 아래)
미장원. tatoo를 해 주는군요.
좀- 무셥슙니댜~.
인력거 위에 올라가 있는 박스.
떨어지지 않으려나...?
외국에서 전차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는 것을 볼 때마다
서울에도 전차의 흔적이 나아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종종 했어요.
북경엔 자동차도 많은데 전차도 함께 많더군요.
택시 안이에요.
요새 만들어진 택시에는 이런 barrier가 없다고 하네요.
한동안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택시기사들을 죽이고 돈을 뺏는 사건들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 대부분의 택시에 이런 장치를 해 놓았더라구요.
다시 번화가로 왔습니다.
왕푸징으로.
북경에도 헌혈 아줌니들이 계시더군요.
포리너들에게 길거리 인터뷰하는 중.
나도- 포리너인데.. ㅎㅎ
너무 배가 고파서 KFC에 갔는데, 우리 옆 테이블에 이런 커플이 있었습니다.
둘만의 세계에 빠져있더군요.
햄버거 먹다 말고 계속 둘이 저러고 있길래
막- 째려봤네요. ㅋㅋ
동네 할아버지
완전 정겨운 모습.
배드민턴 치시는 동네 아줌니들
'복'아~ 복아 들어오그라~
꼭! 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중국의 공동화장실. 시내에는 다 개보수를 해서 절대 볼 수가 없더라구요.
이렇게 생겼네요!
배추 장사하는 아저씨. 자전거에 작은 수레를 달았군요.
그 동네 주변을 구경하다가 한 옷가게를 봤습니다.
잡지에서 오린 듯한 사진을 보시길.
수산물 시장 (위, 아래)
미장원. tatoo를 해 주는군요.
좀- 무셥슙니댜~.
인력거 위에 올라가 있는 박스.
떨어지지 않으려나...?
외국에서 전차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는 것을 볼 때마다
서울에도 전차의 흔적이 나아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종종 했어요.
북경엔 자동차도 많은데 전차도 함께 많더군요.
택시 안이에요.
요새 만들어진 택시에는 이런 barrier가 없다고 하네요.
한동안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택시기사들을 죽이고 돈을 뺏는 사건들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 대부분의 택시에 이런 장치를 해 놓았더라구요.
다시 번화가로 왔습니다.
왕푸징으로.
북경에도 헌혈 아줌니들이 계시더군요.
포리너들에게 길거리 인터뷰하는 중.
나도- 포리너인데.. ㅎㅎ
너무 배가 고파서 KFC에 갔는데, 우리 옆 테이블에 이런 커플이 있었습니다.
둘만의 세계에 빠져있더군요.
햄버거 먹다 말고 계속 둘이 저러고 있길래
막- 째려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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