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샘이 태어난 지 근 1년 만에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왔어요.

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서,
모두가 더 예쁜 공간에서 창의력이 넘치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답니다.

신기한게,
'출판사인데, 좀 더 creative했음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우리 아리샘 식구들 한명 한명의 생각과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상쾌한 사무실을 꾸밀 수 있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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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벽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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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입구에 들어오자 마자 보이는 회의실.
연두색 벽으로 포인트를 주고, 파란색 블라인드를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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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


이 방도 연두색 벽으로 포인트를 주고, 빨간색 블라인드를 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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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쪽에서 봤을 때

어제 이삿짐 들어오기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짐 정리는 다 됐는데
아직 안정적으로 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서울 끝자락으로 이사와서 그 전 사무실보다 멀어지긴 했지만
놀러 오세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시작하는 아리샘과 기댄돌-
기대해 주세요!!


기댄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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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샘